청춘.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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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ftpunk


지난 토요일
다펑의
그 시절엔 없던
스마트폰의
화면캡쳐가 하고 싶었다.

파란하늘의 구름이 형형색색의 구름들로
가득차는 현상을 경험해본 그 순간에.

오늘은 덕수궁 대신 경희궁














신호들로 인해






기억2. (안녕! 무한도전)



사회에 발을 내딛었던 까마득한 청춘의 시작즈음 처음만났던. 언제나 그 자리에 있을 것 같았던 프로그램이 이렇게 막을 내렸다. 그 아쉬움이 오늘은 너무 크지만, 언제나 그 유쾌함들을 기억하며. 안녕!



졸업

2,857days
from P

생상 피아노트리오 Saint-Saëns - Trio # 2, op.92

집중해서 듣는 것과 졸면서 듣는 밀도?의 차이가 없는걸 보면 실내악의 깊이는 정말 헤아릴수 없는것 같다.
그래도 딱딱 뿌러지는 피아노가 있어야!

9월 2주

헤어나오기 힘들지만 노력해보자.

엘지 트윈스 준플 진출!

Listen, this is gone. We go to 고척돔,

우리는 고척돔으로 간다!!!!!!!!!!!!!!!!! ㅋㅋㅋㅋ

9월 1주

명치 한방.
태어나서 처음 내돈 주고 사먹은 순대국이 감기엔 직빵.
인간은 무리한 계획을 세우고, 과도하게 좌절한다.
사전계획은 필요없다. 
결국 공부는 내가 나를 사랑해서 하는 것. 그래야 독하게 이겨낼수 있는 것. 사전계획 수립하지 말자. rough하게.
도망쳐서 도착한 곳에  천국은 없다. 이지영쌤.

8월4주

식을줄 모르는 열대야의밤
더식을줄 모르는 갤노트7의 열기
기도를 잊은 그댄 소개팅의 나래를 맘껏
한손엔 캐리어와 또한손엔 두 어린딸의 손을 잡은
엄마의 모습에눈물을 훔치지만
나보다 더 어른스레 버스카드를 태깅하는 아이의 모습에
부끄러운 맘에 고갤 숙인다

열대야

많이 더웠는데 나도 모르는 사이
한바탕 쏟아졌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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