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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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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세설#2
평생 모르고 살아도 전혀 지장이 없는 cutting edge의 물건들 그리고 유행들.
꾸미고 창조하고 험담하는 자들에게 분노가 치미는걸 어떻게 막을 수 있을까.
누워잠들수 있는 집과 사랑하는 가족이 있음에도 권력이라는 불가능한 꿈들을 팔기 위해 찾아온다.
자신감이 충만해진다!
닭과 마주치는 그순간 나의 뇌파만으로 노려보고 있는 그 닭이 꾸엑! 하고 소리지를수 있게 할 수 있다면 당신은 비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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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20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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