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라고 써도 무방함. 필립코틀러옹께서 마케터에게(그리고 관리자에게) 날개를 달아주기 위한 전략적 측면에서의 해설서라고 보면 될 것 같다. 더불어 회사의 혁신을 위한 내용도 많은 부분을 할애. 혁신의 모델로서 A-F의 모델을 제시하고 이 A부터F까지의 프로세스 단계(활성자-탐색자-창작자-개발자-집행자)를 제시. 어쨋건 키는 이 A-F모델을 통한 혁신을 지속적으로 실행해서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자 정도. 근원적으로 변하지 않으면 죽게된다는 책의 내용처럼 혁신의 미칠듯한 바람이 21C중반 기업의 경영트렌드로 화두를 던진지 어언 5년이 지났다. 사실 혁신의 바람이 잠잠해졌다고하지만, 흔히들 얘기하는 KPI가 다 그 혁신의 산물아니겠느냐.혁신혁신혁신.이제는 한뿔꺾인 혁신의 미칠듯한 바람을 다시 불러 일으킬지는 미지수.
at 2011/07/30 14:05









